◀ 앵커 ▶
사법부에 대해선 말을 아끼려 해왔지만 이번엔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란 관련자와 주변 인물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줄줄이 기각하는 가운데, 주요 혐의자들 측에선 이제 아예 재판을 업신여기고 재판장을 향해 죽음까지 운운하며 협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리고 이러는 자들은 실제로 판사를 잡겠다며 법원을 습격했던 폭동의 배후, 그의 측근이라 합니다.
사법부를 계엄군 밑에 두려 했던 내란 수괴를 법원 스스로 풀어주고, 그 재판은 늘어지게 방치하고, 이제는 이런 일까지 벌어지는데 저들을 언제까지 내버려둬야 합니까.
시민들은 잊은 게 아니라 참고 있는 겁니다.
이젠 사법부가 응답해야 합니다.
◀ 앵커 ▶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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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20 20:59
|
수정 2025-11-2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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