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들이 이번에는 적반하장 격으로 내란 사건 재판장을 고소·고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해 형사 고발 또는 변호사협회 징계 요청 등을 검토하고 있다는 법원이 검토를 끝내고 뭔가를 했다는 소식은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걸 신중함이라고만 보기 어려운 이유는 어떨 때는 사법부가 너무 서두르는 것처럼 보였고 또 어떨 때는 너무 내란 세력 앞에서 고심하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내란 세력에게 끌려다니면 안 되겠죠.
◀ 앵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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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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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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