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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42초 만에 해트트릭' 음바페‥득점왕 본격 시동

'6분 42초 만에 해트트릭' 음바페‥득점왕 본격 시동
입력 2025-11-27 20:50 | 수정 2025-11-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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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가 6분 42초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모두 4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도 시동을 걸었습니다.

    박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컴퓨터 게임을 방불케 하는 환상적인 패스 플레이에 흔들리며 선제골을 얻어맞은 레알 마드리드.

    분위기를 바꾼 건 음바페였습니다.

    전반 22분 상대 뒷공간을 파고들어 동점골을 터뜨리더니 2분 뒤엔 머리로 골망을 흔들며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5분 뒤, 이번엔 오프사이드 라인을 절묘하게 뚫어내며 세 번째 골을 터뜨렸습니다.

    첫 골부터 세 번째 골까지 걸린 시간은 단 6분 42초.

    챔피언스리그 역대 두번째로 짧은 시간에 달성한 해트트릭이었습니다.

    이 대회 통산 5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음바페는 후반 15분 승부를 결정짓는 네 번째 골까지 추가하며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스페인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 5경기에서 9골을 몰아치며 역시 득점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토트넘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은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쐐기골의 기점 역할을 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비티냐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난타전 끝에 5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MBC뉴스 박재웅입니다.

    영상편집: 김은빈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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