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딱 1년 전 오늘쯤 비상계엄을 카운트다운하던 자들이 있었죠.
내란이 성공했으면 그들은 아마 이맘때쯤부턴 자축을 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12월 3일은 더 이상 그들의 것이 아니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것입니다.
◀ 앵커 ▶
앞으로도 계속 그래야겠죠.
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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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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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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