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지난 1년 저희에게는 뉴스와 함께 희망을 전파해야 할 의무가 있었습니다.
◀ 앵커 ▶
그리고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주신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내란의 불씨가 여전히 곳곳에 숨어있고, 지연되는 수사와 처벌이 우리를 지치게 만들것 같지만, 그들이 간과하는 게 있죠.
◀ 앵커 ▶
우리에겐 맨몸으로 계엄군에 맞섰던 시민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은박 담요로 버티며 불의에 맞섰던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전국 곳곳에서 손과 마음에 각자의 응원봉을 들고, 내란을 극복해 온 국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잊지 않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앵커 ▶
12·3 1년,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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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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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03 21:07
|
수정 2025-12-0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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