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김연경 흥국생명 어드바이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구에 나섰는데요.
날카로운 서브 궤적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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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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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신인 감독' 김연경의 시구‥'여전히 날카롭네'
[스포츠 영상] '신인 감독' 김연경의 시구‥'여전히 날카롭네'
입력
2025-12-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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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2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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