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내란수괴 구속기간이 끝나간다는 소식 같은 걸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전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만, 그래도 작년 정도는 아니어서 참 다행이라고 할까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앵커 ▶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산타가 올지도 모르니까 일찍 주무시는 게 좋겠는데요.
내일 뵙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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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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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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