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7시 50분 방송되는 신년특집 기후다큐멘터리 <사건번호 2026지구>에서는 기후위기의 법적 책임을 묻는 기후소송의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안데스 산맥의 빙하가 녹으며 산사태 등 생존의 위협을 겪는 페루의 농부, 해수면 상승과 강력해지는 사이클론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청년들이 법정의 의견을 구해온 과정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가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 국가와 기업들이 책임과 배상을 요구받는 현실의 문제가 됐음을 전해드립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김민욱
김민욱
신년특집 기후다큐멘터리 '사건번호 2026지구' 내일 오전 7시50분 방송
신년특집 기후다큐멘터리 '사건번호 2026지구' 내일 오전 7시50분 방송
입력
2025-12-31 20:38
|
수정 2025-12-31 20:39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