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올 한 해 있었던 많은 고비들을 뉴스데스크 시청자 여러분을 믿고 함께 넘어올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다소 더딘 것 같지만, 새해엔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것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겁니다.
◀ 앵커 ▶
저희는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마지막 날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2025-12-31 20:48
|
수정 2025-12-31 20:5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