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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2일 저녁 열린 제 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리사가 K팝 가수 최초로 오스카 무대에 섰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오른 이는 다름 아닌 리사였습니다.
이번 축하 무대를 통해 리사는 K팝 가수로서는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고요.
리사는 영화 '007 리브 앤 렛 다이'를 열창했는데요.
리사를 포함해 '본 어게인'을 부른 미국 래퍼 도자 캣,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도 각각 영화 '007' 시리즈의 주제곡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객석에서는 기립박수로 호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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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K팝 최초' 오스카 무대 선 리사
[문화연예 플러스] 'K팝 최초' 오스카 무대 선 리사
입력
2025-03-0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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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3-0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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