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발의 차이로 살았다'는 말이 이런 걸까요?
미국 네브라스카주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차 앞 유리를 닦고 있던 남자.
그런데 갑자기 등 뒤에서 통제 불능 상태로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가까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놀란 가슴에 정신이 없을 만도 한데요.
이 남자, 곧바로 사고 차량을 향해 다가가 운전자의 안전을 확인합니다.
다행히 운전자도 많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경찰은 운전자를 무면허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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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운전자 부상 크지 않아‥무면허 운전
[와글와글] 운전자 부상 크지 않아‥무면허 운전
입력
2025-09-1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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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1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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