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화제가 되었던 시리즈죠.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아시아'가 첫 국가 대항전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피지컬: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 48명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겨룹니다.
참가자들의 뛰어난 피지컬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요.
각국의 다양한 전술과 전략, 그리고 팀워크를 보는 재미 또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이번 아시아 국가 대항전은 사전 기획부터 촬영, 편집, 후반 작업과 번역까지 1년 6개월 이상이 걸렸고요.
오는 28일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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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피지컬:아시아', 첫 국가 대항전
[문화연예 플러스] '피지컬:아시아', 첫 국가 대항전
입력
2025-10-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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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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