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배우 김민종이 20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한가운데에서 중년의 고뇌와 치유를 담아냈다고 하는데요.
이탈리아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 그 앞을 고뇌 가득한 눈빛으로 걷고 있는 인물.
바로 배우 김민종입니다.
이 흑백 사진은 김민종과 예지원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피렌체'의 포스터인데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이 상실을 경험한 뒤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담긴 피렌체를 찾아 다시 치유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영화는 이탈리아 피렌체 현지에서 촬영되었고요.
영화 '범죄도시4', '황해'의 이성제 촬영감독이 참여해 영상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한층 깊어진 연기로 돌아온 배우 김민종은 다음 달 26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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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우수에 찬 눈빛' 김민종 20년 만 스크린 복귀
[문화연예 플러스] '우수에 찬 눈빛' 김민종 20년 만 스크린 복귀
입력
2025-10-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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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3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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