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파가 정규 6집 '홈커밍'으로 돌아왔습니다.
양파의 정규앨범은 지난 2007년 발매한 5집 이후 무려 18년 만인데요.
'돌아옴'을 주제로 한 이번 앨범에서 양파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과 음악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어반자카파 멤버 권순일과 홍콩의 유명 프로듀서 알렉스 펑 등이 앨범 제작에 힘을 보탰고요.
타이틀 곡 '시간의 갈피'는 정통 발라드로 담백하게 눌러 담은 감정선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양파는 오는 8일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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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양파, 18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문화연예 플러스] 양파, 18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입력
2025-11-0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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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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