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가대항전으로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넷플릭스 예능이죠.
'피지컬: 아시아'가 화제성을 입증하며 넷플릭스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공개 1주차에 520만 시청 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글로벌 톱 10 TV 쇼 비영어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렸고요.
참가국인 한국과 태국 등은 물론 전 세계 44개 나라에서 톱 10에 올랐습니다.
한편 '피지컬: 아시아'는 우승 상금 10억 원을 걸고 아시아 8개국 대표 48명이 치열하게 벌이는 피지컬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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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피지컬: 아시아'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3위
[문화연예 플러스] '피지컬: 아시아'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3위
입력
2025-11-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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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0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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