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자신 없는 너의 시합 때의 상태도 준비가 되어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해"
주옥같은 명언으로 매번 화제가 되는 예능 프로그램이죠.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4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대세 프로그램의 입지를 굳건히 했습니다.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또한 4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시청률 역시 나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팀 등에서 방출되거나 은퇴한 선수들이 배구팀 원더독스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는데요.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도전이 어떤 기록을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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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 일요일 화제성 '1위'
[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 일요일 화제성 '1위'
입력
2025-11-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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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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