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수험생 그리고 보호자 모두 어제 수학능력시험 치르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시험 전 공개된 한 응원 영상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 줄 수 있겠니?"
"춥진 않지? 긴장하지 말고 시험 잘 보고 와 <갔다 올게>"
수능을 앞둔 지난 11일, 세종시교육청이 공개한 '하루하루를 성실히 걸어온 당신에게'라는 영상인데요.
가수 양희은의 노래 '엄마가 딸에게'를 배경 음악으로,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의 일상을 잔잔하게 그려냈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올해 가장 따뜻한 수능 응원"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을 비롯해 자녀 곁을 묵묵히 지키며 헌신하는 학부모의 모습에, 수험생과 그 가족 모두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있는데요.
수험생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수능을 보지 않은 19살 청춘들까지 모두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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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올해 가장 따뜻한 수능 응원 영상" 감동
[와글와글] "올해 가장 따뜻한 수능 응원 영상" 감동
입력
2025-11-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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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1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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