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달 10일 발매된 두 번째 싱글 '플뿌우'가 지난 16일까지 109만 장 이상 판매돼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는데요.
이는 플레이브가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음반을 통틀어 가장 많은 발매 첫 주 판매량입니다.
데뷔 앨범으로 발매 일주일 판매량인 초동 판매량 2만 7천 장을 기록한 플레이브는, 데뷔 2년도 되지 않아 미니 3집 '칼리고 파트.1(Caligo Pt.1)'으로 올해 보이그룹 최초이자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초동 100만 장을 돌파했고요.
이번 '플뿌우'의 초동 판매량은 방탄소년단의 'Butter'에 이어 역대 보이그룹 싱글 초동 2위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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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플레이브 또 밀리언셀러‥109만 장 돌파
[문화연예 플러스] 플레이브 또 밀리언셀러‥109만 장 돌파
입력
2025-11-1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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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1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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