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이 다음 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말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악단은 악단인데 가수 어데 갔어?"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한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박시후와 정진운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광활한 설원을 가로지르는 몽골·헝가리 초대형 로케이션 장면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했고요.
‘피지컬: 100’으로 화제가 된 UDT 출신 종합격투기 선수 김상욱의 깜짝 출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영화 '신의악단'은 올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31일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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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박시후 복귀작 영화 '신의악단' 12월 개봉
[문화연예 플러스] 박시후 복귀작 영화 '신의악단' 12월 개봉
입력
2025-11-2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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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2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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