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흉기를 든 남성이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지시를 무시하고 계속 위협합니다.
일촉즉발의 상황, 경찰은 테이저건으로 남성을 단숨에 제압합니다.
늦은 새벽, 집을 나선 이 남성 몇 시간 동안이나 흉기를 들고 골목을 서성였는데요.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한 가게 종업원을 보고는 따라가며 위협하는 거 보이시죠.
CCTV를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한 경찰이 잠복근무 끝에 남성을 발견해 검거한 건데요.
이 남성 이미 6건의 상습절도 피의자로 특정돼 있었고요, 공공장소 흉기소지와 특수협박,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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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칼 내려" 경찰 지시 무시‥테이저건으로 제압
[와글와글] "칼 내려" 경찰 지시 무시‥테이저건으로 제압
입력
2025-11-2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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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2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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