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15분 만에 편하게 목욕을 시켜주는 '인간 세탁기'가 일본에서 곧 판매됩니다.
좌석에 앉으면, 발밑부터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고요.
물이 자동으로 분사되면서 비누거품이 나와 몸을 깨끗이 씻어주는데요.
자동으로 물기를 말려주는 건조 기능도 있고요.
캡슐 안에는 심신 안정을 돕는 이미지와 함께 음악까지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이 기기는 지난 4월 오사카 엑스포에서 소개돼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연말 일본 도쿄의 전자복합매장에 전시된 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데, 가격은 6천만 엔, 우리 돈 5억 6천만 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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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15분이면 목욕 끝"‥'인간 세탁기' 등장
[와글와글] "15분이면 목욕 끝"‥'인간 세탁기' 등장
입력
2025-11-28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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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2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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