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을 일으켰던 넷플릭스의 글로벌 히트작이죠.
'오징어 게임'이 미국판 시리즈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현지 언론은 할리우드 웹사이트에 '오징어 게임: 아메리카'가 신작 목록으로 등록됐다고 전했는데요.
촬영 시작일은 내년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촬영지로 선정됐습니다.
작품은 스핀오프 형태로 소개되었는데요.
제작진으로는 원작자인 황동혁 감독과 함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이름이 올라와 있고요.
앞서 황 감동은 지난 6월 국내 인터뷰에서 미국판 제작 참여설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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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오징어 게임: 아메리카' 할리우드 웹사이트 신작 목록 등록
[문화연예 플러스] '오징어 게임: 아메리카' 할리우드 웹사이트 신작 목록 등록
입력
2025-11-28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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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2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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