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바통을 잡아줄 사람이 보이면 조금은 견딜만하잖아"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허들'이 특별한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한 관객 기부 챌린지를 펼치기로 한 건데요.
영화 '허들'은 고등학생 허들 선수 서연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마주하는 가족 돌봄 청소년의 냉혹한 현실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허들'은 관객 기부 챌린지를 통해 유료 영화관람 티켓 1장당 100원의 기금을 월드비전에 전달할 계획인데요.
모인 기금은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하니, 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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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허들', 가족 돌봄 청년 위한 관객 '기부 챌린지' 진행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허들', 가족 돌봄 청년 위한 관객 '기부 챌린지' 진행
입력
2025-12-0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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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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