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빅뱅의 대성이 새로운 솔로 트로트 곡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원조 트롯돌'다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가수 대성이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다양한 순간이 서로 다른 감정으로 번지고 스며드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경쾌한 리듬의 타이틀 곡 '한도초과'를 비롯해, '장미 한 송이' '혼자가 어울리나 봐' 등 모두 3곡이 담겼는데요.
특히 이번 앨범은 대성의 히트곡 '날 봐, 귀순'을 함께 만든 지드래곤과 쿠시가 다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요.
트와이스의 사나가 무드 필름 영상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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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대성, 새 트로트 곡 '한도초과' 발매
[문화연예 플러스] 대성, 새 트로트 곡 '한도초과' 발매
입력
2025-12-11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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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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