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해 온 내란 특검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반대 세력을 제거해 권력을 독점하고 유지하기 위해 계엄을 선포했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 앵커 ▶
경찰이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천정궁 등 관련 시설 10여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이후 경찰의 첫 강제수사로, 한학자 통일교 총재도 뇌물공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습니다.
◀ 앵커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구입하지도 않은 상품 배송에 통관부호가 사용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쿠팡은 통관부호가 유출된 것은 아니라면서, 재발급 하라는 안내만 했습니다.
◀ 앵커 ▶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인 구금 사태가 발생한 조지아주를 방문해 "조지아주에 직간접적 일자리 4만 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트니 미국 상무장관은 고려아연이 테네시주에 대형 제련소를 짓기로 한 소식을 전하며 "미국의 큰 승리"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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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1부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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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1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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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1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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