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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자백의 대가',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

[문화연예 플러스] '자백의 대가',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
입력 2025-12-18 06:59 | 수정 2025-12-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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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죽였다고 자백할게요. 어차피 한 명 더 죽였다고 해도 난 달라질 게 없거든요."

    파격적인 소재로 주목받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의문의 인물 모은 사이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일을 다룬 시리즈인데요.

    어제 넷플릭스에 따르면 '자백의 대가'는 글로벌 톱10 시리즈 비영어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개 2주 차에 57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면서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대만과 베트남 등 모두 39개 국가에서 글로벌 톱10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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