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보미가 작곡가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보미는 자필 편지를 통해 15년간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책임감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며 결혼 소식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9년째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한편 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내년 1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미니앨범 '리:러브'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에이핑크 보미, 작곡가 라도와 결혼 발표
[문화연예 플러스] 에이핑크 보미, 작곡가 라도와 결혼 발표
입력
2025-12-19 07:00
|
수정 2025-12-19 07:0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