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지시간 19일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중국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중일 갈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런 긴장은 기존부터 있었고, 이 지역에서 균형을 맞춰야 할 역학관계 중 하나라고 이해한다"면서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결국 부유하고 강력한 국가이며 지정학적 요인으로 계속 존재할 것"이라며 "우리는 협력할 분야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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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정병화
정병화
미 국무 "동맹과 약속 훼손 없이 중국과 협력 모색"
미 국무 "동맹과 약속 훼손 없이 중국과 협력 모색"
입력
2025-12-2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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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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