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거기서 유턴을?" 황당한 운전자

[와글와글] "거기서 유턴을?" 황당한 운전자
입력 2025-12-22 06:47 | 수정 2025-12-22 08:03
재생목록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조금이라도 주행거리를 줄여보겠다는 생각에 불법 유턴하는 운전자들 있죠.

    아찔한 트럭의 불법 유턴 장면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녹색 신호에 맞춰 차들이 출발합니다.

    그런데 3차로에 서 있던 트럭이 불쑥 옆으로 방향을 트는데요.

    설마, 뭘 하려는 걸까요?

    거의 90도로 차선을 옮긴 트럭 운전자, 불법 유턴을 시도하는데요.

    뒤에 오던 차량 운전자는 놀라서 경적을 울려보지만 결국, 꼼짝없이 사고를 당하고 맙니다.

    뒤차에는 임산부를 포함한 가족들이 탑승한 상태로 알려졌는데요.

    어이없는 이 불법 유턴의 이유는 고작 "업무가 급해서"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