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 봄 가요계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요.
멤버들은 "새 앨범 녹음이 끝났다"고 알리며, 2026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2026년도는 또 우리에게 중요한 해이니까"
"2026년도는 방탄의 해로 가자 큰 거 온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21일 팬 커뮤니티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는데요.
컴백이 예정된 새해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2026년을 방탄소년단의 해로 만들겠다"는 희망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새 앨범 녹음이 끝났지만 계속 수정 중"이라고 앨범 진행 상황을 전하면서, "올해 중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다"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리더인 RM은 "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RM은 "빨리 컴백하고 싶다"며 긴 공백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
[문화연예 플러스] BTS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
입력
2025-12-23 06:53
|
수정 2025-12-23 06:5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