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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일본인 여성, BTS 정국 자택 무단 침입 시도

[문화연예 플러스] 일본인 여성, BTS 정국 자택 무단 침입 시도
입력 2025-12-23 06:55 | 수정 2025-12-2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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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도를 넘은 사생팬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 50대 일본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입건된 건데요.

    이 여성은 지난달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이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단독 주택의 잠금장치를 수차례 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경찰은 이 여성이 국내에 체류하지 않아 피의자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런 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6월엔 30대 중국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 침입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요.

    지난 8월엔 우리나라 국적의 40대 여성이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앞서 정국은 "자택 무단 침입 시엔 선처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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