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배우 신민아와 결혼한 새신랑 김우빈의 선행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지난 20일 결혼식 날 취약계층에 3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크리스마스인 지난 25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그림 그리기 세트와 목도리 등 선물과 직접 쓴 편지를 전한 건데요.
어린이 환자 200명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김우빈의 선행은 한 어린이 환자 가족이 SNS에 감사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뒤늦게 알려졌고요.
공개된 편지에는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길 기도하겠다"는 김우빈의 메시지가 적혀 있었습니다.
김우빈은 저소득층 청소년을 돕는 걸 시작으로 산불·수해 등 사회적 재난이 있을 때마다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데요.
누적 기부액만 12억 원에 달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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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배우 김우빈, 환아 200명에 크리스마스 선물
[문화연예 플러스] 배우 김우빈, 환아 200명에 크리스마스 선물
입력
2025-12-29 07:11
|
수정 2025-12-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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