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수 MC몽과의 불륜 의혹 보도에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차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은 "A 매체가 사실관계 확인 요청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차 회장의 실명을 게재해 MC몽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단정적으로 보도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사실이 아닌 보도 내용에 차 회장의 인격권과 명예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4일 A 매체는 기혼자인 차가원 회장이 과거 MC몽과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둘 사이에 수백억 원대 채무 관계가 얽혀있다고 보도했고요.
양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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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차가원 회장, 불륜설 보도에 법적 대응
[문화연예 플러스] 차가원 회장, 불륜설 보도에 법적 대응
입력
2025-12-3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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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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