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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서강준, 생애 첫 연기대상 수상

[문화연예 플러스] 서강준, 생애 첫 연기대상 수상
입력 2025-12-31 06:58 | 수정 2025-12-3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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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어제 열렸는데요.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배우 서강준이 첫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군 제대 후 처음 찍은 작품으로 생애 첫 연기대상을 품은 서강준은 간절한 소감을 밝혔는데요.

    "몇 살까지 이 직업을 하게 될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가 않습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올해 MBC 드라마 중 최고인 8.3%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김세정·강태오 주연의 '이강에 달이 흐른다'는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등 7관왕을 차지했고요.

    공로상 수상자로는 지난달 세상을 떠난 배우 이순재가 선정됐습니다.

    올해 MBC 연기대상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진행을 맡았고 내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시상자로 출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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