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면 아이들과 함께 가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눈썰매장'이죠.
올해는 예년에 비해 따뜻한 기온으로 개장이 늦어졌는데요.
드디어 오늘 서울의 눈썰매장 3곳이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50일간 뚝섬과 잠원, 그리고 여의도 한강공원 등 3곳에서 눈썰매장을 운영합니다.
한강공원 수영장의 휴장 기간을 활용해 눈썰매 슬로프와 눈놀이 동산을 조성한 건데요.
지난해 한강 눈썰매장을 찾은 이용객은 14만 명을 넘어 개장 후 최다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무 없이 운영되고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모두 6,000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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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뚝섬·잠원·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 개장
[와글와글 플러스] 뚝섬·잠원·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 개장
입력
2025-12-3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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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3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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