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체 교통수단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횟수를 172회에서 203회로 늘리고 종착역 기준 막차 시간도 새벽 2시로 1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역 연계를 위해 670여 대를 운영하던 대체 버스는 80여 대를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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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도윤선
도윤선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조금 뒤 재협상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조금 뒤 재협상
입력
2026-01-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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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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