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일본 엔화 약세 속에 열흘째 올라 1,480원에 다가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3.5원 오른 1,477.2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환율이 1,480원에 육박한 건 지난해 12월 24일 1,484.9원까지 오른 뒤 처음입니다.
최근 원화는 엔화 약세와 연동되면서, 열흘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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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김민형
원·달러 환율 열흘째 상승‥1,480원 '눈앞'
원·달러 환율 열흘째 상승‥1,480원 '눈앞'
입력
2026-01-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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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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