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합동감식단은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생산동 3층 식빵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발화지점과 화재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난 불은 8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으며 작업자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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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문다영
문다영
경찰·소방,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합동감식
경찰·소방,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합동감식
입력
2026-02-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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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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