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1심 무죄 항소 포기' 결정에 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비판하며,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새벽 자신의 SNS에 검찰의 항소 포기 기사를 공유하며, "법리상 되지도 않는 사건으로 나를 엮어 보겠다고 대장동 녹취록을 '위례신도시 얘기'에서 '윗어르신 얘기'로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라고 적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의 경험담을 들어,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기소가 검찰의 '조작 기소'였다는 점을 강조한 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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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홍신영
이 대통령 "날 엮으려 녹취록 변조 증거 내더니"
이 대통령 "날 엮으려 녹취록 변조 증거 내더니"
입력
2026-02-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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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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