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오지급 사고를 일으킨 빗썸의 이재원 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과 이벤트로 지급한 수량이 맞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보유하고 있는 양을 크로스 체크하는 검증시스템은 반영되지 못했던 것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당국은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빗썸 외 4개 거래소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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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휘
김건휘
빗썸 대표 사과‥당국, 코인 거래소 현장점검
빗썸 대표 사과‥당국, 코인 거래소 현장점검
입력
2026-02-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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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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