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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차현진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첫 공판 출석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첫 공판 출석
입력 2026-03-04 12:16 | 수정 2026-03-0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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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판에 출석하며 "기소 시점이 의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을 위해 법원에 들어서면서 "재판 기일과 선거 기간이 정확하게 일치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명태균 씨에게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맡기고, 해당 비용을 오 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김한정 씨를 통해 지급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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