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서울시가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지하철·버스 운행을 늘리고 주차 5부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먼저 출퇴근 시간 지하철과 버스의 집중 배차 시간을 각각 1시간 연장해 각각 오전 10시까지와 밤 9시까지로 확대하고, 공영 주차장 1천 5백여 곳에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격 급등 징후가 있는 주유소를 중심으로 유가 점검을 강화하고, 라면 등 생필품 10종의 사재기 여부도 집중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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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한
윤수한
서울시 "지하철·버스 운행 확대‥주차 5부제"
서울시 "지하철·버스 운행 확대‥주차 5부제"
입력
2026-03-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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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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