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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정치권 가교' 근우회 압수수색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정치권 가교' 근우회 압수수색
입력 2026-03-24 12:19 | 수정 2026-03-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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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와 정치권의 연결고리로 지목된 단체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합수본은 오늘 오전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근우회 사무실과 이희자 근우회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이희자 근우회장 등이 적혀있는데, 이들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신천지 자금을 활용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박성중 전 의원에게 각각 1천만원을 후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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