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당국은 이란 정부가 현재로서는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과의 실질적 협상에 나설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1일 미국 정부 관리들을 인용해, 이란이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고 미국의 외교적 요구에 응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란은 대화 채널은 열어두고 있지만 미국을 신뢰하지 않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의지도 진지하지 않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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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연
오상연
뉴욕타임스 "이란, 트럼프 불신‥종전 의사 없어"
뉴욕타임스 "이란, 트럼프 불신‥종전 의사 없어"
입력
2026-04-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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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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