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인 오늘 범여권은 일제히 '내란 청산'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지난해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주권자 믿음을 배반한 윤석열을 파면했다"며 "헌정 질서를 파괴한 권력에 대한 심판이자,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더는 내란 잔당이 지방 정치에서 살아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고, 진보당도 "내란을 옹호, 선동했던 국민의힘을 해체하고 청산하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논평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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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김세영
'尹 탄핵' 1년‥여권 "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
'尹 탄핵' 1년‥여권 "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
입력
2026-04-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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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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