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 전북도청 김 지사 집무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자료 분석이 끝나는 대로 김 지사 등 관련자를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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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형
정자형
경찰, '김관영 금품 살포' 전북도청 압수수색
경찰, '김관영 금품 살포' 전북도청 압수수색
입력
2026-04-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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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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