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가'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발사하는 실험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지난 6일에서 어제까지 사흘에 걸쳐 국방과학원과 미사일 총국이 '중요무기체계 실험'을 진행했으며 해당 미사일이 표적지역을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는 것을 확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또, 미사일총국이 기동형 근거리 대공 미사일 종합체의 전투적 신뢰성 검증도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12MBC 뉴스
정병화
정병화
북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실험‥표적 초토화"
북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실험‥표적 초토화"
입력
2026-04-09 12:15
|
수정 2026-04-09 12:18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