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에도 불구하고 4월 초순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7% 증가한 25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액이 152.5% 늘어난 85억 7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석유제품은 38.6%, 선박은 26.6% 증가했습니다.
반면 승용차는 6.7%, 자동차 부품은 7.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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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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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0일 수출 '역대 최대'‥반도체 152% 급증
4월 1~10일 수출 '역대 최대'‥반도체 152% 급증
입력
2026-04-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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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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