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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주 노동자 에어건 분사' 업체 압수수색

경찰, '이주 노동자 에어건 분사' 업체 압수수색
입력 2026-04-14 12:19 | 수정 2026-04-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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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도금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를 파열시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전 경기 화성시 향납읍에 있는 60대 이 모 씨의 도금업체에 수사관 20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이 씨를 불러 고의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추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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