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오늘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의 아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돈 때문에, 국가의 부재 때문에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12MBC 뉴스
김정우
김정우
이 대통령 "세월호 희생자 명복‥돈보다 생명 우선돼야"
이 대통령 "세월호 희생자 명복‥돈보다 생명 우선돼야"
입력
2026-04-16 12:20
|
수정 2026-04-16 12:22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